가이드의 거액이 들었다는둥, 스케일이 크다는 둥.... 가이드의 말이려니.. 하고는
개인 민속촌에서 한다는 공연이라서 별 기대 없이 별 생각안하고 갔었다.
음...
역시 중국인들이란.....
스케일로 먹어주는.... 그게 거국의 힘이라고 믿는..... 암튼
특유의 슬림한 漢族의 몸매를 가진 반쯤 벗은 아가씨들은
공연장 들어오기 전까지 감기 몸살로 힘들어 했던 남자일행의 눈을 번쩍 뜨이게 했다.
레이져와 공연장안에서 물이 떨어지고 폭탄을 터트리고...
춤추고 노래하고....
중국돈 200위안으로 꽤 볼만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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